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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웨이, NH농협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2017-08-16 | 조회수: 364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3859027

신시웨이가 NH농협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진행되었던 고유식별정보 DB암호화 솔루션 사업 수주 건에 이은 추가 수주다.

신시웨이는 2015년, NH농협의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프로젝트에서 품질성능평가시험(BMT)를 1위로 통과하며 NH농협의 전체 업무에 데이터베이스암호화 솔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보안시장에서 신시웨이의 DB암호화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농협의 비정형데이터(고유식별정보)암호화 프로젝트에서도 다시 한번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신시웨이의 제품이 DB 및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에서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매김 하는데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금융권에서 신시웨이의 강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신시웨이는 2017년 상반기 NH농협뿐 아니라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카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미션크리티컬한 금융권내에서 신시웨이의 기술력을 완벽하게 인정받고 있다. 하반기 또한 정부의 보안정책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타금융기관에서도 신시웨이의 제품에 대한 품질성능평가시험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금융권에서 연속적인 수주가 예상되고 있다.

신시웨이 영업총괄 유경석 상무이사는 “핀테크 산업혁명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등 다양한 형태의 전문화된 기술로 시장이 고도화 되어 가고 있는 현재, 신시웨이의 강력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및 비정형 데이터 보안 수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며 자사제품의 금융권시장 확대를 예상했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인 엑셈의 자회사이기도 한 신시웨이는 2014년을 기점으로 꾸준한 매출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매출액은 금융권 수주의 약진으로 전년도 매출액 대비 약 60% 이상 신장했으며, 올 연말 역대 최고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호실적을 바탕으로 내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시웨이의 귀추가 주목된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2017년은 신시웨이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의 해가 될 것 같다. 특히, 금융권 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기분 좋은 수주소식이 들리고 있다”며 “이번 상반기에 인정받은 기술력을 더욱 향상시켜 하반기에도 국내외 보안 시장에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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